놀이터에서 만난 동네친구의 자전거를 곧잘 타길래 세발자전거를 사줬는데 매일 타는중..ㅋㅋㅋ 갑자기 시작된 경미한 설사...그리고 코막힘... 비염의 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오고..
병원에 들려 오랜만에 키와 몸무게를 쟀는데 아이 키가 104Cm 라고 했다. 또래보다 키가 작아서 걱정인데 학기초에 비하면 많이 컸네..^^ 요즘 바디페인팅 지옥에 빠졌다.
샤워를 하면 샤워전에 그렸던 바디페인팅을 또 그려야 한다... 언제까지 가려나...
유치원에서 태극기의 건곤감리를 배워서 요즘 열심히 만드는 중...ㅋㅋㅋ 갑자기 키즈카페에 가자고 해서 갔는데 목적은 이거였다. 마리오 게임..ㅋㅋㅋ 이번주도 아주 잘 놀았지?...
9월 마지막주 아이와 함께한 주말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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