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은나무입니다 벌써 도쿄 여행 4일차의 시작입니다 오늘은 소금빵의 원조로 유명한 도쿄 긴자 팡메종에 방문했어요 그럼 솔직담백한 후기 들어보실까요? 4일차의 아침이 밝았다 오늘 아침은 친구와 함께 소금빵의 원조로 유명하다는 도쿄 긴자 팡메종에 가고자 한다 각자 일정은 그 후에 시작하는 걸로...!
가게에 도착하기도 전에 멀리서부터 버터향과 갓구운 소금빵의 유혹이 시작되었다 호레이 ~! 도쿄 긴자 팡메종의 영업시간은 오전 8시 반부터 저녁 7시까지, 그리고 화요일 휴무다 웨이팅이 길다는 소문을 들어서 우리는 오전 8시 30분을 목표로 기상했고, 일단 40분쯤에 도착했다 일찍 왔는데도 웨이팅이 엄청 길었고, 우리가 줄을 서고 난 후에도 웨이팅이 계속 되었다 나는 약 30분 정도 걸려서 소금빵을 구매할 수 있었다 어쩌면 다들 갓 구운 소금빵이 좋아서 오픈 시간 맞춰온 걸지도 모르겠다 대기하는 줄 앞에는 긴자 팡메종의 메뉴판이 있었다 소금빵, 메론소금빵, 앙버터소금빵, 소금빵 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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