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나는 멍청이 야야 뚜잇뚜잇뚜잇뚜잇 아이 갓어 라잌 노 바디 라킼 (가사 이거 맞는지는 모르겠음) 행쟁은 0기 꼼꼼히 돌리고 나니깐 동차 모고 보면 아 이 내용이었지~~ 싶은데 (물론 현출은 안됌 그냥 아~ 정도) 노동은 동차반 듣고 판례를 기억하려다 보니 내가 무지하다는 사실을 매순간 깨닫는다 원래 암기를 못하는 편이라서 고등학교 때도 이과 갔는데... 나한테 안 맞는 시험을 고른 건 아닌지 의문이 든다 하...
나 취준해야 하나... 수시로 고민하게 되는...
그래도 다행인 건 나름 공부는 재미있는 거..? 모범답안 쓴 사람에 비해 기억력이 딸리는 사실은 자괴감을 불러 일으키지만 그래도...
몰라.... 아니 왜들 이렇게 잘 쓰세요..
나랑 머리 바꿔줘요 나랑!!!!!!! 머리!!!!!!!!!!
바꿔줘!!!!!!!!!!!! 힝구...
그래도 난 한 번 뽑은 칼 절대 다시 못 넣어... 내 강점은 암기력이 아니고 엄청난 엉덩이 무게와 오기니깐 그걸로 커버할끄야 나는 매번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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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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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멍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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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쟁동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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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년 8월 2주차] 현실과 이상의 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