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입니당 포스팅이 아니어서 조금의 과격하고 날것의 글이 담겨 있습니다 불편하신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빛이 있는 동안 기억하고 어둠속에서도 잊지 않으리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애거서 크리스티 단편 소설의 한 구절인데 이제는 검색해도 로판제목으로만 뜨더라 블로그 시작한지 일주일이 흘렀다 글을 착 착 써내려 가는동안 생각을 멈출 수 있다 뭔가 내가 의미가 있어진다 불특정 다수에게 나의 껍데기를 보여주는 어떤 그런 멋진 삶 나랑 이웃하신 분들은 따숩다 일주일밖에 안됐지만 혼자 내적친밀감 가져보는중 지금 이 글을 임시저장 해논진 꽤 되었지만 등록을 누르기란 호락호락하지 않다 춘식이는 귀엽다 그렇지만 잔인해 사랑은 자애닉가 요즘 컴퍼니 분위기가 말이 아니야 팀원 5명이 다인곳에서도 정치질과 공작은 일어나고 있음ㅎ 그래서 요즘 박명수 고독방에 들어가서 말라비틀어진 내 심신을 달래고 있다(그 무도 활명수 박명수 맞음 인피니티 아님) 저쪽 일상 블로그 글에 종종 아니 거의 매번 나오는 명수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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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4월의 타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