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리게 되어 영광입니다 . 2020년도에 들어서면서 과거와는 다른 모양새라는 공무원 학원가의 기사를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전형적인 구식 문화, 폭주하는 업무량에 비해 오르지 않는 수당 등, 지금의 2, 30대들은 납득할 수 없는 단점들이 집중 조명되다보니 예전만큼 희망 직종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현실과 이상은 다른 법입니다. 아까 이야기했던 약점들을 철저하게 배제시킨 기업이 세상에 얼마나 있나요?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새로운 사람의 몫이라는 건 다름이 없습니다. 현실을 반영했을 때 생각의 범위를 좀 더 넓혀 따져봐야 합니다.
특정 세대의 우선순위란 10년도 채 유지되지 못하지만, 이런 세상 가운데 꿋꿋이 버틸 수 있는 존재가 공무원입니다. 임용 후 잘 적응한 공무원만큼 마음의 짐이 덜한 직장인을 찾기란 어렵죠.
타인이 정해줄 수 없는 것이 바로 나의 진로입니다. 다양한 선택지 중 하나인 공무원입니다.
여러분이 만약 공무원이 되겠다고 마음 먹었다면, 주변 시선이 어떻든 멋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