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사회복지사 자격증 주부도 가능!? 궁금해 ?
좋은아침입니다 !! 결혼 후 집안일에만 전념하며 살아오다가 재취업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일자리를 알아보게 되었어요.
의외로 대다수가 결혼과 함께 아이가 생기면서 현실적으로 아이의 엄마가 육아를 담당하게 되더라구요. 행복하게 생각한 임신과 출산과정이었는데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기가 힘들어서 퇴직을 하자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생겼어요.
출산전에 생각하고 계획했던 것보다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문제들이 많아졌어요. 늦은 시간까지 아이를 안전하게 맡아주는 기관이 없다보니, 남편은 엄마인 제가 육아를 하길 원하지만 포기했던 직장에서의 경력을 생각하면 아쉬움도 많이 들고, 반복된 육아와 가사로 가끔씩은 자존감이 떨어지는 기분을 느끼는 순간도 있었어요.
아이를 보살피는 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게 있었습니다. 나날이 증가하는 생활비와 함께 시간이 지나 아이가 성장하고 난 뒤를 생각해보면 미리 대비를 해야겠다는 결심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