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세요 !!!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은 초고속 통신망이 광범위하게 보급될수록 정보를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번 글은 이제 이 세상에 무조건 있어야만 하는 정보보안기사를 다루어보겠습니다. 명칭에서 자격증의 정체를 바로 짐작할 수 있으니 이런 저런 이야기를 굳이 다 풀어낼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사실 초점을 맞춰야 할 부분은 다른 데 있습니다. 다음 문구를 보고서 황당함을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만 과장이나 축소는 없어야 하니 직진으로 가보겠습니다.
"제17회(2021년) 정보보안기사에서 나온 최종 기록, 2,082명이 도전해 20명만이 통과하여 합격자 비율 0.96퍼센트 기록." 이런 공지가 나왔던 당시에는 숫자를 잘못 쓰거나 계산이 잘못된 것 같다고 고개를 갸웃거렸습니다.
이전의 통계에서 나온 합격률은 10% 내외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전무후무한 기록이 나와버린 셈입니다. 이후에도 상황이 딱히 개선되지는 않았습니다.
바로 다음 회차에서...
원문 링크 : 학점은행제 , 정보보안기사 학위증 궁금하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