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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을 때] 직접 느낀 미국 문화

 [떠나고 싶을 때] 직접 느낀 미국 문화

한국에 돌아왔어요!! 온 지 이틀밖에 안됐지만 집에 오니깐 좋군용,, 빠르게 적응하는 중이지만 아직 미국에서의 기억들이 생생해요.

이럴 때 얼른얼른 기록해놔야 하기 때문에 오늘은 한국과 다른 미국 문화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이니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팁 문화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 팁을 줘야 하는데 음식 가격의 15 ~ 20% 정도를 지불합니다.

비싼 식당일수록 그만큼 팁도 많이 줘야 합니다. 여기에 세금은 별도!

그래서 항상 메뉴판에 적혀 있는 금액보다 1.2~3 배로 계산해야 하는데 식당뿐만 아니라 배달 앱, 택시를 탈 때도 팁 문화가 있어요. 팁을 안 줘도 되는 경우 > 포장 or 직접 카운터로 가서 주문하고 계산할 때 미국에서는 "팁 = 식당의 서비스 품질"이라고 인식해서 팁을 내지 않고 간다면 종종 따라 나와 서비스에 문제가 있는지 묻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처음에는 부담도 되고 내키지 않았지만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르자는 생각으로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