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 체크인이라서 숙소에 짐두고 툭툭이 타고 밥먹으로 나온 곳 코론은 정말 시골이라서 맛집이라고 할게 없다 정말로.. 그리고 필리핀 고기가 다 질김..
풀만 먹고 자라서 그렇다고 함 툭툭이 타고 도착한 이나살 툭툭이를 매일 매일 탔는데 안타고 다니는게 편하겠다 생각이 든다.. 도착했는데 날씨가 너무 쨍해서 좋았음 저런 파란 하늘 한국에서 보기 너무 힘듬..
그냥 딱 현지인 식당 우리 먹을때도 현지인 밖에 없었고 애들.. 메인 하나 시켜놓고 밥만 엄청 먹는다..
안타깝.. 주문은 카운터에서 하면 되는데, 메뉴는 간단함 메인메뉴 4개 닭다리, 닭가슴살, 닭꼬치, 삼겹살이고 솔로는 밥이 사진에 보이는 양 처럼 나오고, UNLI RICE는 밥 양이 많아진다.
산미구엘 커몬~~ 진짜 도착해서 처음 먹은 맥주라서 너무 맛있었다. 바로 두병 추가요~~ 우리는 닭다리, 꼬치, 오징어 시켰고, 맥주는 4 먹고 1,188페소 나왔음 한화로 약 28,500원.
싸지 않음... 코론 물가 장난없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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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코론 타운 현지식 맛집 이나살(INAS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