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피자~~ 물놀이 여행 다 좋은데 매일 저녁 시간 전에 씻고 다시 나와서 저녁 먹고 또 씻는게 굉장히 귀찮음.. 온천까지 했더니 숙소가서 다시 씻고 나오면 8시가 넘을 것 같아서 오늘은 피자를 포장해서 가기로 했음.
아주 아주 잘했쥐~~ 툭툭이 기사에게 피자집 잠깐 들러달라고 마퀴닛 온천에서 피자집으로 ㄱ 화덕피자가 그렇게 유명하다고 하는데 궁금 파스타하나랑 피자 하나 주문해서 1,070페소, 약 25,680 관광지 물가구요~~ 피자 주문하면서 내부 찍어봤는데 깔끔하다 식당에서 먹어도 좋았을거야~~ 피자는 1층에서 구워서 바로 볼 수 있다 기다리면서 우리 피자 굽는고 구경 중 진짜 빠르게 구워지고 도우 엄청 얇음 으흠 맛나겠어~~~ 숙소 방갈로에 자리 잡고 먹었는데 피자 맛있었고 파스타가 실패했음.. 무난한 크림파스타로 사왔는데 이상한 향신료?
맛이 너무 강해서.. 수돗물 맛 났다구..
그치만 피자 맛있었고.. 파스타도 다 먹음 맥주가 빠질 수 없음~~ 숙소에서 먹으니 넘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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