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돌아오기 전 마지막 식사를 한 곳! 제주에서 많은 음식들을 먹어서 마지막 식사는 헤비한 음식보다는 좀 가벼운 음식을 먹고싶었어요 ㅎㅎ 그래서 초이스한 브런치 맛집 제주 다올~ 평점이 굉장히 높아서 도착 전부터 기대 만땅이었어요 ㅎㅎ 제주 다올 일요일 휴무 월~ 토 10:00 ~ 19:00 메뉴판 이에요!
다 맛있어보이지만, 가장 유명한 포크 샌드위치와 리코타치즈 샐러드를 주문해보았어요 c 그리고 영수증 리뷰를 남기면 스프를 하나 주는 이벤트가 있어서 참여~ 감자스프로 정했습니다! 식당 내부는 굉장히 아기자기했어요 테이블이 한 다섯테이블?!
있었던 것 같아요 따뜻한 우드톤의 인테리어에 음악이 잔잔하게 흘러나오던..........
제주공항 근처 브런치 맛집 제주다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