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전라북도 김제시에 이어서 이번에는 같은 전라북도에 위치한 부안군 당일치기로 다녀왔어요~ 부안은 이상하게 변산이나 변산반도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변산이나 변산반도라는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 부안이라는 지명은 조~금은 생소했어요.
이번에도 저 신주는 'J' 답게 러프한 계획으로 부안여행을 다녀왔어요 전라북도 부안군 여행 일정 ▷ 곰소염전 ▷ 직소폭포 ▷ 점심 (채석강 황금식당) ▷ 채석강 변산으로 많이 알려진 전라북도 부안은 반도라서 그런지 관광지가 주로 산과 바다로 이루어진 장소가 많았어요. 그래서 여름이 오기전에 다녀와야지~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ㅎㅎ 게다가 올해는 특히 장마가 길게 온다고 해서 여름이 습할 것 같아서 좀 일찍 다녀왔어요.
개인적으로 더운것 보다 습한게 더 싫은 1人.. ㅠㅠ 그래서 제가 다녀온 당일치기 전라북도 부안여행 힐링코스로 소개드려볼게요!
곰소염전 곰소염전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염전길 18 곰소염전 이 블로그의 체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