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코로나 사태가 터졌을 때는그냥 막연히 2월 지나고3월부터 본격적으로 다시 운동도 하고수영도 다닐 수 있겠거니 싶었는데주말을 지나고3월의 첫 주중을 시작하는데코로나사태는 더더욱 심각해지고 있다.한참 개학, 개강이 시작되면서왁자지껄하고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나야되는데거리는 여전히 한산하기 그지없다.이거 무슨 재난영화인줄...특히 20학번 신입생들ㅠㅠ고등학교 졸업식, 대학 입학 및 OT도 못하고대부분 개강도 3월 셋째주까지 밀렸거나사이버강의로 대체하는 걸로 알고있는데한참 동기, 선후배들과 아웅다웅 지내면서이런 저런 좋은 추억, 나쁜 추억 다 쌓는 시기에안타깝기 그지없..........
2020.03.02 오늘의 하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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