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서 가까운 공릉천과 도하저수지를 다녀왔습니다. 월요일아침부터 낚시를 하니 약간현타가왔지만 행복했습니다 이곳은 짜치들이 많이 물어준다는 도하저수지인데 처음가봐서 그런지 못잡았습니다 그래도 한번은 발앞까지 배스?
송어? 정확히는 어떤고기인지 모르겠으나 따라왔었습니다 시설이 정말 오래된것같긴합니다.
루어낚시는 할수있는 구역이 정해져있었으며 걸어다니면서 낚시하기에 약간 불편합니다. 이곳은 썩은배미인데 기대를 안하고가서 그런지 못잡아도 기분은 좋았습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대낚하시는분들이 3명 정도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오늘아침부터 저녁전까지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낚시했지만 꽝입니다..ㅠ 기대를..........
파주,양주 낚시 (공릉천,도하저수지) (경기도낚시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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