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발러의 발레데이 3일차 오늘도 신ㄴㅏ게! 이 놈의 정말 예쁜 취미같으니라고..
자꾸 갖고 싶은게 왜이리 많은지 내 알고리즘은 여전히 온통 발레다. 수지가 발레하는 사진보면 여리여리 발레복도 어찌나 이쁜지 국내부터 테무템까지 쟁일 디다보고 있다 워머는 또 얼마나 이쁜게 많게요 레오타드는 말할것도 없고 집에서 연습 할 슈즈도 살까봐 날이 추우니까 슈러그도 몇개..
스커트는 벌써 세개네여^^ 이게 스커트랑 워머만 돌아가며 바꿔줘도 룩이 홬확 달라짐 집에서 안입는 티셔츠 잘라서 탑워머로 입는 영상도 봤는데 조만간 멀쩡한 티셔츠도 다 오려낼 기세다 발레는 3일차지만 시작하고부터 허리도 피고 자세도 올바르게 하려고 늘 생각하고 스트레칭을 매일같이 해줬더니 오 좀 다른데? 실내자전거를 타는데다 발레까지 곁들어서인지 허벅지가 볼록하게 근육이 올라옴 1일차 땐 걍 다 포기하고 싶었지만 두번째날은 좀 더 나았고 세번째인 오늘은 더 나았다 아니 나았다는게 어찌 표현해야 좋을지 잘 모르겠으나 첫째날ㅋㄱ...
원문 링크 : 취발러 4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