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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일기_24년 2월

 투자 일기_24년 2월

작년 10월 결혼을 하고나서, 이번 해에 아기를 가지고 내년에 출산하는 것이 목표인데 직장은 송도, 본가는 경기 북부, 남편 직장은 여의도이기 때문에 아기를 키우게 되면 추후 직장을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정말 고민이 많이 되는데 서울에 살면서, 매일 새벽6시보다 이른시간에 일어나 셔틀타고 출근해서 저녁7시에 집에와 밥하고 애씻기고 잠드는 삶 아기랑 보내는 시간이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막상 애태어나고 2년간 육아휴직 하면 초딩 들어가기 직전에 써야 하는데 그 때 못써서 1년있다 복직 한다고 한다. 애한테 들어가는 돈이나 도우미한테 들어가는 돈을 떠나서 집안일이나 밥하는 거나 포함하면 진짜 너무 삶이 빡빡할 것 같다.

그래서 출퇴근의 용이성/ 근무시간의 유연성을 고려해 아기를 낳고 복직해서 너무 힘들다면 아래 공종으로 이직도 생각하고 있다. 타사로 이직(근무지가 서울이 된다는 장점),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서울 교행, 식당이나 카페 등 자영업 ...

# 재테크 #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