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쉬는시간이에요.
전 얼마전 처음으로 전주 여행을 다녀왔어요.전주에 대해 사전조사 없이 무작정 떠난 여행이에요. 대표적인 한옥마을은 꼭 가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한옥마을 이동중에 근처에 풍년제과 본점이 있어서 방문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이곳은 전주 빵지순례 코스로도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그냥 지나가다가 들어온곳이 풍년제과 본점이에요~ 날씨도 엄청 더웠던 시기여서 더위도 식히고 빵 수혈도 하기위해 들어왔어요.
빵 종류가 엄청 다양했는데요. 이미 식사까지 배불리 먹은 상태라 마음은 이빵 저빵 다 먹어보고 싶은데 너무 아쉽더라구요.
배가 부른게 이렇게 원망스러울수가 없더라구요. 풍년제과 본점에 보이는 모든것들이 다 맛있어 보였어요.
전반적으로 가격도 저렴한듯 했구요. 줄서서 기다리는 상황은 아니였지만 사람들도 정말 많았어요.
사전정보 없이 방문해서 어떤 빵이 맛있는지 뭘 골라야 좋을지는 모르지만 끌리는데로 선택합니다. 잘 구워진 무화가 깜바뉴와 윤기 좔좔 흐르는 소금빵이 선택해...
원문 링크 : 전주 한옥마을 여행 중 들린 풍년제과 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