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베스트셀러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책이다 언뜻보면 그냥 사회 이슈에 맞춰 짜집기 해 나온 책 같지만 아니다 오래 전부터 온라인과 nft에 대해 고민과 경험이 많은 작가가 연구하고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 상황에 맞게 nft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줘서 좋았다 먼저 nft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nft를 통해 할 수있는 다양한 방법도 알려준다 예술을 생계수단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걱정은 수익이 날까? 라는 본질적 고민일 것이다 기존 미술품은 전시회를 통해 알리고 팔아야했다 그리고 유명하지 않으면 그것도 어려웠다 온라인이 활성화 되어 다양한 경로가 생겼다고 하지만 그만큼 경쟁도 더 치열해졌다 예술이 좋아 예술을 하고 있지만 먹고사는 문제는 과거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이 책에서는 이런 예술인들의 고민도 해결해준다 nft가 복제를 불가능하게 해 준다는 내용은 익히 알고 있지만 재판매를 통해 원작자에게 추가 수익을 안겨줄 수 있다는 사실은 아직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