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고질병?인 탈모 인류 역사상 탈모가 치료된 사례는 많지않다 탈모치료로 많이 쓰이는 프로페시아, 미녹시딜은 부작용이 있단건 이미 알려졌다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페시아는 양성 전립선 치료제로 개발되었다 개발 중 모발 성장 촉진 효과도 인정받아 탈모치료제로도 처방되고 있다 그러나 부작용으로 우울증 증상이 나타난다 이미 2011년 FDA에서 프로페시아 제품라벨의 이상반응에 잠재적인 위험반응이 있음을 알렸다 그외에도 가임기 여성이 사용할 경우 성기기형의 남자아이가 태어날 수 있으며 남자의 경우 남성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미녹시딜은 고혈압치료제로 개발하다 온몸에 털이나는 부작용을 착안하여 개발된 제품이다 솜털처럼 나긴 하지만 나는 듯 하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 부작용은 가려움,염증반응,여성의 경우 얼굴에 털이 나는것,가슴 두근거림 등이 있다 이런 부작용을 감내하고 발모제를 먹는 치료는 어리석은 일인것 같다 약이 아닌 방법으로 탈모샴푸를 많이 선호한다 그중 몸에 해롭지 않은 천연성분 ...
원문 링크 : 머리카락이 나게 하는 샴푸? 발모약보다 좋은 천연샴푸 젠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