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이태원을 갔어요! 이태원에 나이키 매장 구경겸 아점 먹을겸 갔지요~~ (이태원엔 나이키가 크기도 하지만 농구화를 구경하기 좋아서 장군이는 늘 이태원 노래를....ㅋㅋ) 이태원역 1번출구 직진후!
태평양쇼핑(신기한거 많이 파는..가게랄까?)가게를 끼고 우회전!!
언덕을 조금 올라오면 오른쪽에 위치해있어요~~ 장군이랑은 다른길로 와서.. 앞에두고도 어찌나 못찾았던지..흙 화장을 하지 않고 왔기에 썬그리를 꼈지만..
썬그리를 벗어던지니... 아이고....
민낯이 부끄러워 얼굴을 얼른 사고 싶다요!! 그래도 입술은 찍어발라서 덜 부끄러웠다요ㅠㅠ 밥아 언제 나오니!!!!!
장군이 핸드폰보기 시전! 간만에 모자쓰게 허락해주었더니 스냅백을 꾸러기 마냥 거꾸로 써주는 센스!!
장군이가 시킨 버거 먹느라... 메뉴의 이름이 기억이...ㅠㅠㅠㅠㅠ 가격은 만 육천원안팎이였던듯!!
내가 시킨 오믈렛!! 이것도 한 만육천원안팎인듯 신나게 먹고 나왔어요!!
신나게 먹고 그걸로 끝났어야 했능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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