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4 E조에 속한 벨기에입니다. 이제 황금세대는 확실히 저물었습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절호의 기회를 잡았지만 아쉽게도 이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당시 새파랗게 어리던 킬리안 음바페가 경기 막판 시간을 끄는 것에 대해 벨기에 수비수들이 거칠게 대응하던 것이 6년 전임에도 똑똑히 기억납니다. 황금 세대와 비교하면 여기저기 새로운 얼굴들이 많이 보입니다.
아자르, 메르텐스, 알더베이럴트, 콤파니 모두 추억의 이름이 되어버렸습니다. 2022 월드컵에서는 초라한 실패를 맛보기도 했죠. 하지만 새로운 젊은 세대와 황금 세대의 멤버들이 어우러진 벨기에는 앙리 들로네 트로피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마침 조 편성도 아주 무난하게 만나 16강 진출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핵심은 젊은 선수들 사이의 케미와 더 브라위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경험이 부족한 선수들이 적지 않은데 (특히 미드필더 쪽) 선배들의 템포를 따라가야겠고요. 더 브라위너의 킥 컨디션에 따라 상대 팀 ...
#
2024벨기에유니폼
#
유로2024명단
#
유로2024벨기에
#
유로2024벨기에명단
#
유로2024일정
#
유로경기일정
#
유로벨기에유니폼
#
제레미도쿠
#
축구
#
카스테일스
#
테데스코
#
트로사르
#
유로2024
#
악셀비첼
#
벨기에피파랭킹
#
더브라위너
#
루카쿠
#
벨기에감독
#
벨기에경기일정
#
벨기에루마니아
#
벨기에명단
#
벨기에스쿼드
#
벨기에슬로바키아
#
벨기에우크라이나
#
벨기에유니폼
#
벨기에축구
#
해외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