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2차를 맞았다. 그리고 집에 와서 아무런 위화감 없이 샤워를 하다 문득 정신을 차렸다.
그후로 팔에 통증이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이겠지ㅋㅋㅋㅋ 아무튼 이 시국에 무사히 백신을 맞고 집에서 쉬고 있으니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시국에 회사에 다니는 것도 역시 감사한 일.
잊지말자. 나의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꿈일지도 모른다....
매일 한 줄 일기쓰기 - 08.09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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