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게구름이 예쁜 오후:) # 새로운 시작의 첫발을 잘 디뎠다. 그것으로 충분해.
아쉬운 것들은 계속 생각해뒀다가 반영하면 된다.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단 뭐라도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 연모.
최근에 넷플에서 우연히 봤다가 어제는 본방을 챙겨봤다. 우리 송아씨, 이젠 세자가 되었군요.
청춘사극은 언제나 옳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홍천기도 막방이구나 #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한다.
잘 할 수 있을까. 그냥 그만둘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건 내가 너무 많은 기대를 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애쓰지 않아도 되는 걸 알지만, 마음을 놓으면 도태된다고 말하는 세상 앞에서 여유를 갖는 일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 그래도 햇살이..........
매일 한 줄 일기쓰기 - 10.19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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