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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 줄 일기쓰기 - 11.18 (나를 위한 11월의 선물, 오늘의 필사)

 매일 한 줄 일기쓰기 - 11.18 (나를 위한 11월의 선물, 오늘의 필사)

# 오늘은 택배의 날. 나를 위해 스스로에게 주는 11월의 선물로 서점 리스본에서 구매한 책과 립밤 세트가 도착했다.

프랑스 파리와 관련한 책들 중 내가 고른 책은 몽 카페. 진즉 보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함께 온 립밤은 멈무에게 선물했다. 립밤부자 신멈무.

올 겨울은 보드랍고 따뜻하게 보내자 # 이웃 블로그이신 박주영님의 책이 도착했다. 2권이고 요즘은 주말밖에 책을 읽지 못해 완독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겠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결혼 축하 선물로 멈무가 선배에게 받은 캔들. 이번주 토요일에 있을 집들이에도 올 분인데 어떤 분인지 궁금하다. # 오늘의 필사 모든 일에 끝이 있듯이 산책에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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