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치킨을 먹었다. 교촌은 가끔 먹으면 감탄이 나온다.
어쩜 이렇게 맛있지? 하지만 이젠 교촌도 2만원으로 오른다고 한다.
밥상의 물가는 계속해서 오르지만 사람들의 월급은 여전히 제자리에, 오히려 후퇴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 우리에게 봄날이 올까. 봄을 기다리며 우선 코로나가 먼저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겨울에도 봄을 불러오는 아름다운 것들은 많이 있으니, 코로나 너는 이제 좀 헤어져 줘, 인류와. # 부스터샷 접종 대상자라는 카톡을 받았다. 시기를 두고 잠시 고민했지만 곧 맞을 생각이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조금 아프더라도 감당해야할 우리의 몫이니까. # 다만 어린아이들을 둔 부모님의 마음은 걱정 가득일..........
매일 한 줄 일기쓰기 - 12.14 (밥상 물가, 코로나 이야기, 오늘의 필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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