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홍콩이야? 태국이야?
응? 음식은 일식이네.도심 한가운데 야장에서 일본 이자카야 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장진우식당 신당동 오케이땡큐입니다.외부 인테리어입니다. 간판은 녹색의 네온 조명으로 영어로 되어있습니다.
간판만 보면 외국 야시장에 온 느낌입니다. 주황색과 녹색 두 가지 톤이 편안하면서 활동적인 느낌을 주네요!
전면은 외국 푸드트럭이나 스낵바의 패스트푸드점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한 평짜리 숍 사이사이로 야장이 형성되어 있고, 그 주변으로 시장과 2층의 낮고 오래된 건물들이 있습니다.
멀리에는 대형 오피스텔이 보이네요. 뭔가 어울릴 듯 어울리지 않는 풍경이 낯선 도시에 온 느낌을 들게 합니다.
굉장히..........
신당동 오케이땡큐 장진우식당이 여기에도! 밴치마킹 제6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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