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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과 잘 어울리는 블루문맥주

 여름과 잘 어울리는 블루문맥주

'집에서 맥주 즐기기 시리즈' 미국 화이트맥주 블루문입니다.나를 소개할게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와 캐나다 토론토, 몬트리올에서 양조되는 벨기에 스타일의 화이트 에일 맥주입니다. 기존 벨기에 스타일에 발렌시아 오렌지 껍질과 고수를 사용해서 지금의 블루문이 탄생되었습니다.

블루문의 이름은 맥주 맛을 테스트하던 직원이 '이런 좋은 맛을 가진 맥주는 2~3년에 한 번씩 뜨는 블루문처럼 아주 드물다' 하여 블루문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맛이 궁금해입에 가져다는 순간 코로 오렌지의 향이 살짝 스쳐가며 입안에서 쌉쌀한 맛이 먼저 나고 다음에 단맛이 살짝 올라옵니다. 목을 넘길 때 탄산의 청량감이 살짝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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