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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11

 <동유럽>11

우리 아이들이 좀 더 큰 꿈을 꾸었으면 좋겠다. 나처럼 바닥에서부터 올라오지 않아도 되니까 또 내가 튼튼한 발판이 되어 좀 더 크고 멀리 바라볼 수 있는 꿈을 바라볼 수 있다면 이것도 욕심일까?

...... 돌이킬 수 없고 이미 지나간 일에 의미를 부여하기보다는 남은 일정에 집중하고 몰입하겠다.

좋은 친구가 우리 아이와 함께 했으면 좋겠다. 꿈을 가진 친구, 멀리 바라볼 줄 아는 친구, 타인에 대해 지나치게 신경 쓰는 것보다는 관계를 지속해야 하는,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집중하고 만족할 줄 아는 친구 모든 건 다 부질없는 욕심일 터 ~~~ 큰 그림을 그리고 퍼즐처럼 한 칸 한 칸 맞추어 나가도록 애쓸 것이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동유럽>1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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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lt;동유럽&gt;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