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오던 티비가 소리만 나오고 화면이 캄캄해졌다. 거의 집에 있을 땐 붙박이 처럼 켜 놓고 사는데 갑자기 볼수 없게 되니까 숨이 막힌다.
그렇게 열심 보지 않았던거 같은데 막상 못본다고 생각하니까 조바심이 난다. 처음 든 생각은 " 돈 들겠넹!
" " 어디 제품이지? " 엘 제품이라서 서비스 센터를 찾아서 깨갱 깽 들고 왔다.
입구부터 친절히 문을 열어 주신다. 무겁다고 운반카터에 싣고 가라한다.
수리하시는 직원 분이 점심식사 다녀 오시는지 입구에서 만나 친절하게 물어 보시넹 " 어디가 고장인가요? " " 화면이 안나와요!
" " 화면 밝혀주는 램프가 고방났나 보네요! " 직원 분..........
엘 서비스 센타에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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