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시간을 허송세월하면서 보내지 않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강의를 하나 수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바로 위즈덤 칼리지라는 강의입니다.
다 들어도 극적인 변화는 생기지 않겠지만, 여러 분야의 지식들을 하나씩 축적해나가다 보면 강의명처럼 위즈덤에 가까워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쓰는 대부분의 글은 따로 영감을 얻지 않는 이상 강의에서 배우고 깨달은 점 위주로 적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돌아가서 완벽주의의 이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완벽주의자'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일도 잘할 것 같고, 어디 하나 실수도 안할 것 같은 사람일 것 같지 않나요? 그래서인지 세상에는 자신을 소개할 때 자신이 완벽주의자라는 걸 자랑하듯이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는 그런 말을 들으면 '저 사람은 철저한 사람이구나.' '멋있다.'
이런 감정을 느끼기까지 합니다. 저 또한 지금까지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나라는 완벽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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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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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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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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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칼리지
원문 링크 : 완벽주의의 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