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5월 PCE(미국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가 발표되었다. 지난달 6.3%에 이어 이번 5월 PCE 6.3%로 동일한 수치이다.
개인소비지출(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 PCE) 물가지수는 PCE 디플레이터라고도 하며, 국내 소비 물가의 전체 평균 상승도에 대한 미국 전역 지표이다. 통화에 대한 영향은 긍정적/부정적 양쪽으로 미칠 수 있다.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증가는 이자율 상승 및 해당국 통화 가치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반면, 경기 침체기에는 경기 침체의 심화 및 그에 따른 해당국 통화 가치 하락으로도 연결될 수 있다. 앞서 확인한 Core PCE는 하락한 반면에 PCE는 에너지 및 식품의 물가가 반영되어 있어 전월 대비 하락하지 못하고 동일한 수준으로 보인다.
PCE, Core PCE가 발표되고 선물의 흐름이 좋지 않았고 미국 증시 장 시작 후 주요 지표들도 하락 시작을 하였지만 현지시각 오전 10시경부터 반등을 하는 모습이다. 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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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5월 PCE 발표 6.3% 미국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