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amu.wiki 스페인의 티키타카로 대표되는 짧은 패스(원투 터치)와 볼 소유 기반의 플레이가 2010년대 축구를 주도했다면,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압박과 역습이 경기를 주도했다. 수비라인을 높이 올리고 공수 간격을 콤팩트하게 유지한 모로코의 성공이 대표적이다.
압박에도 '푸싱-온(pushing on)'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추가되었다. 일반적으로 '압박'이 볼을 가진 선수를 향한 접근을 뜻한다면, '푸싱-온'은 볼을 가진 선수가 동료에게 패스하고자 할 때 상대팀이 볼을 받으려는 선수와 공간을 예측하고 압박하는 것을 의미한다.
조별리그에서 스페인과 독일을 꺾었던 일본이 '푸싱-온'을 효과적으로 수행한 팀인 것으로 드러났다. 출처 : https://english.ifj96.de/coaching-soccer-tactics-types-of-pressing-in-soccer/ 공격지역에서 볼 소유권을 되찾기 위해 카운터 프레싱(압박타이밍을 기다리기보다 바로 압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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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 카타르 월드컵 : 압박과 역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