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츄예요 :) 주간 일기 쓸 때는 나름 한 주가 정리되고 좋았는데 끝나니깐 안 쓰게 되더라고요. 오랜만에 저의 한 주를 기록해 보려고 해요.
기나긴 겨울 방학 기나긴 겨울방학이 시작되었어요. 아이들과 카페도 가고 카페에서 네일 받는 6살..
겨울 방학이 되면... 미안함과 자괴감이 높아지는 엄마.
추워서 어딜 매일같이 갈 수도 없고 밥 하기는 귀찮고.. 점점 불규칙으로 물드는 방학..
뭐..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쿨한 엄마인 편) 다이어트의 최후 요즘 들어 배가 많이 나온 신랑이 저녁을 먹지 않겠다고 선언한지 5일쯤 지났나??? 갑자기 다가와 하는 말 " 저기...
치킨 좀 시켜주겠니?? " " 순살만 공격 좀 시켜주겠니??
" 순살만 공격하고 싶었지만 하필 휴무여서 간곡한 그에게 가마로 닭강정을 대령했어요. 말도 없이 폭풍 흡입한 우리는 갑자기 세월이 참 빠르다며 과거를 회상하고 미래를 설계까지 하는 우리...
교훈 : 역시 사람은 먹어야 해요. 역시 카페는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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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 일기] 오랜만에 기록하는 2023년 1월 나의 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