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의 근황이 소개되었습니다. 바로 MBC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서인데요.
최강희는 3년 전 연기 활동을 멈춘 이후 매니저와도 헤어졌으며, 이 기간 동안 정식적으로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본인이 배우 외에 어떤 일을 잘 할 수 있을지 찾아보기 위해 여러가지 일에 도전했다고 합니다.
최강희는 고깃집 설거지 아르바이트, 방송작가 학원, 편집을 배우는 등 바쁜 생활을 해왔다고 해요. 지금은 양치승 관장이 운영하는 헬스장에서 2년 가까이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12년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했다고해요. 다시 방송 일을 하기로 한 듯 합니다ㅎㅎ 이 외에도 깜짝 놀랄 일을 하고 있었는데, 바로 청소 아르바이트입니다.
그것도 송은이의 집청소 알바입니다. 어떻게 이 일까지 하게 되었을까요 참 재미있네요ㅎㅎ 라디오 DJ로 방송가 복귀하고, 전참시에도 출연할 걸로 봐서는 슬슬 다른 방송에서도 얼굴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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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최강희 근황이 소개되었네요(전지적 참견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