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품잎은 아직 멀었습니다 이제 반을 넘어 20일차에 가까워지고 있는 17일차 하글연입니다!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감성적인 날인데요 비와 함께 추적추적 글씨 연습을 해볼게요 추적추적 오늘도 역시 윤동주 시인의 소년이고 월 화는 조금 못 썼는데 오늘은 한번 더 잘 써보도록 노력해볼게요!
끄적끄적 오늘은..좀? 사랑처럼 슬픈 얼굴 — 아름다운 순이의 얼굴은 어린다 윤동주 - 소년 오늘은 그래도 조금은 나아진 모습?
저의 착각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겹쳐놓고 보면 괜찮아 보이지 않나요? 아니야 역시 아니네요 그래도 연습하기 전보다 더 나아진 글씨에 만족합니다 하하 그래도 아직 글씨가 손에 익을려면 아직 많이 남은 것 같아요.
뚝뚝 아주 날라가고 있네요 만년필이 좋지만 잉크를 조절하는 부분에서는 조금 아직 제가 미숙해서인지 부분부분 진하고 연하고 이런 부분이 많네요 눈을 감자 황홀히 이런 부분은 정말 잉크 조절이 힘들어요 그렇지만 나중에는 더 괜찮아지겠죠? 손에 만년필 쥐는 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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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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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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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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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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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필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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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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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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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글씨연습
원문 링크 : [하글연] 하루 글씨 연습 17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