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이전에 소개 해줬지만, 비트코인의 차트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붐크립토를 제외하고 아무것도 진입하지 않다가 오늘 열두시 정각에 진입했다. PLANET OF THE CATS 라는 P2E 게임이다.
홈페이지가 왜이렇게 꾸지냐고? 나도 모른다.
흰색 화살표 (2월 9일 12시)에 65~75만원정도 투자해서 시작했다. 친구가 1월달부터 시작했는데, 매일 4만원씩 번다면서 어그로를 끌어서 투자했다.
아무리 찾아봐도 하는법, 제대로 된 정보가 없어서 일단 생각을 지우고 있었는데 점심 약속에 나갔더니 궁금한 질문에 답을 해주길래 괜찮은 것 같아서 들어갔다. 친구들은 2배럭 3배럭을 쳐 늘리는데 난 아직도 위험성이 존재하는 것 같아서 추가 진입은 하지 않는다.
(내가 돈을 못벌고 안잃는 이유) 그래도 거의 무지성으로 들어간 거나 다름없긴 한데 아직 한달도 되지 않은 코인이고, 알잖냐 잘나가던 P2E건 못나가던 P2E건 러그풀은 한순간이니까. 로드맵 같지도 않는 로드맵이다.
곧 제대로 된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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