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포지션이 없거나 현금이 남아있으면 불안했다. 버는 것보다 잃는게 더 많았지만, 마이너스가 찍혀있어도 괜찮으니 포지션은 항상 가지고 있으면 마음이 편했다.
아마 매매 중독이었을 것이다. 지금은 타점이 오지 않으면 억지로 잡지 않는다.
이평매매 하면 먹었겠는데, 이평매매는 무섭당 오늘은 주말과 비슷하게 타점이 없는 날이다. 괜히 잡아서 잃느니 하루 쉬어간다고 생각하자...
[100일 선물매매일지 D+7] 기계적으로 매매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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