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밤9시 tvn 새월화드라마 반의반 첫방송! 처음에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같은 느낌의 드라마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티저영상만 보고서는 마음이 크게 끌리지 않았어요.
티저영상 속 정해인씨의 모습은 봄날의 모습과 비슷해 보였고 이미지만으로는 비슷한 캐릭터일꺼라 미리 짐작해버리고 만거죠. 그런데 이 작품 속 채수빈씨의 목소리가 잔잔하고 부드럽기만 할 줄 알았던 반의반 작품에 돌맹이 하나를 툭!
던지며 생기를 느끼게 했어요 채수빈배우님 감사합니다~!! 지금 반의반을 포스팅하며 반의반 이 작품을 쓰신 작가가 바로 봄날은 간다, 공항가는 길의 이숙연작가님이란걸 알게 되고 날개춤?
을 추고 있어요ㅎㅎ 누구나 좋아하는 작가님 한두분은 계시잖아요~!! 저도 이숙연작가님의 작품들에 몰입이 과하게잘되고 표현하시는데 절로 엄지척이 나와서 좋아하고 있거든요ㅎㅎ 라디오작가로 커리어를 쌓으시고 이제는 저처럼 이숙연작가님을 좋아하는 팬들을 거느리는 작품들을 펴내신 능력자가 되기까지 오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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