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근처 전대리 컴포즈커피 이번주 내내 장마라는 일기예보. 남부지방에는 진작 들린 비소식이 어쩐일인지 경기남부는 오다가다 흔적없이 사라지기 일쑤다.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를 들으며 시원하게 쪼록쪼록 내리는 장마첫날 , 내리는 비를 즐길겸, 드라이브를 한다. 에버랜드 근처 전대리를 지나다가 비로 짙어진 회색빛과 대비되는 노랑색이 더 눈에 들어와 컴포즈커피를 들렀다 컴포즈커피는 체인점이라 전국 어디서나 만나는 친근함이 있다.
나이스 오더로 모바일 주문의 편리함과 신속함을 이용했음 더 좋았겠지만 이번엔 즉흥적으로 끌려 들어간거라 -pass- 에버랜드 근처의 전대리 COMPOSE COFFEE! 테이블 수가 많지 않지만 2층에 화장실을 비롯해 단체석과 테이블이 더 있다는 점.
컴포즈커피 메뉴를 보면, 착한 가격의 아메리카노 벤티사이즈가 1500원. 카드, 현금, 가격이 같아서 좋다 건강에 민감하거나 카페인에 약한 사람들을 위한 메뉴, 히피스커스 루이보스 레몬머틀 세 종류의 티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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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에버랜드 입구 컴포즈커피 자몽 핑크에이드가 맛있었던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