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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토일드라마 클리닝업 13회 줄거리 돌아온 이영신과 송우창

 JTBC토일드라마 클리닝업 13회 줄거리 돌아온 이영신과 송우창

JTBC토일드라마 클리닝업 13회 줄거리 돌아온 이영신과 송우창 "그렇게 당하고도 아직도, 여전히, 이 일을 하고 있다고?" -이영신(이무생) 이영신과 상관없는 일이라 답하는 어용미(염정아)의 말을 오히려 되묻는 이영신.

죽은 줄 알았던, 혹은 갑자기 사라져버린 이영신을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장소에서, 하필, USB에 정보를 담아내고 있는 모습을 들켜버릴 줄은 몰랐다. 금란언니 핑계로 어쩔수없이 이 일을 하고 있다는 식의 얼버무린 대답은 이영신 앞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양심이 편의적으로 오락가락하네. 그럼 돈 벌어.

양심의 가책 따윈 포기하고 둘 중 하나만 해." -이영신(이무생) 2억이라는 큰 돈까지 빌려가며 닥터토퍼에 투자를 했는데, 정보는 이영신에게 빼앗기고, 금란을 포함한 피해자들은 극적으로 합의를 하기로 했다는 기사까지 떠서, 금잔디까지 야단이다.

금란언니는 낮에 만날때만 해도 아무 말이 없었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의아하던 차에 아무래도 자료를 가지고 있는 이영신이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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