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스테이크 인류에게 허락된 가장 큰 행복이라면 역시 식재료를 가공해서 더 맛있게 만들어 내는 요리가 아닐까 한다. 일부 식재료를 가공하고 숙성하는 벌이나 개미 같은 특별한 기술을 가진 곤충들이 있긴 하지만 인간이 가진 특유의 기술과 문화인 요리는 그 수준과는 감히 비교할 수가 없다.
인간은 오랫동안 더 맛있게 더 특별하게 먹을 수 있는 기술을 연마해 왔기 때문이지. 나도도 요리가 취미인 만큼 어떻게 하면 오늘 하루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데, 가끔은 내 요리보다는 훌륭한 실력과 더 좋은 재료를 공수해서 만들어 주는 외식을 참 좋아한다.
아웃백 메뉴 이번 주는 모든 국민들이 좋아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아웃백을 다녀왔다. 금요일 간밤에 TV 예능을 보다가 파스타를 맛있게 먹는 것을 보다가 꾸덕꾸덕함 그리고 느끼함이 끝내주는 아웃백의 터움바 파스타가 떠올랐기 때문이지.
점심시간에 맞춰가면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서 대기시간이 길 테니 토요일에는 늦잠 자지 않고 조금 일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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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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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8월 첫 번째 주간일기 챌린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