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8월 네 번째 주간일기 챌린지. 기름값 비싸서 외출도 겁난다.

 8월 네 번째 주간일기 챌린지. 기름값 비싸서 외출도 겁난다.

주간일기챌린지 코로나19 시대는 이제 보편화되었다.. 누군가는 여행이 너무 하고 싶다.

외출을 못해서 정신적으로 피로하다 등의 이야기를 하는데, 나는 조금 다르게 느낀다. 코로나 시대 이후 집 밖에 나가는 것이 너무 귀찮아서 집콕 라이프를 즐기지.

우리 집 TV는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쿠팡플레이 3개의 OTT를 모두 연결해놓았고, 드라마 정주행 및 영화를 보는 게 너무 즐거워서 집콕이 더 좋다. 블로그를 하면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시간 또한 중요하니까 집 밖보다는 집 콕이 더 좋아.

하지만 집에만 박혀 살 수는 없고, 꼭 필요한 외출은 하고 있는데, 우리 가족은 쇼핑을 좋아하고, 부모님댁에도 다녀야 하니까. 평소 출퇴근하는 건 집과 회사가 가까워서 하루 왕복해도 30분 정도 밖에 운전하지 않는데 가끔 현재 사는 지역을 벗어나 장거리 운전을 하는 것이 상당히 귀찮다.

요즘은 기름값도 너무 비싸서 외출 시 유류비도 상당히 부담되지 주유소 기름값 오늘 자 주유소 기름값을 보면 휘발...

# 가족 # 기름값 # 생일 # 외출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