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도톰한 삼치 조림 겨울 무를 넣어 더 맛있어졌어요

 도톰한 삼치 조림 겨울 무를 넣어 더 맛있어졌어요

겨울 무 레시피를 자주 올리게 되네요 올 겨울엔 무가 싸고 단맛도 좋아 겨울 무에서 나오는 무즙의 단맛이 어떤 요리든 맛을 업 시켜 줘서 무 들어간 요리 막 해먹고 싶어져요 살오른 도톰한 삼치에 무를 넣고 조림하면 긴 말이 필요없어요 삼치 한 덩이 무 반 토막 매운 고추 1개 양파 반쪽 -양념- 고추장 2스푼 고춧가루 3스푼 간장 2스푼 마늘 3알/생강 즙 1스푼/ 맛술 1스푼/설탕 1스푼 /후추/물 150ml 도톰한 엄청 큰 삼치를 시장 갔다가 본 거죠^^ 생선 표면에 윤기도 나고 싱싱해 보여 한 마리 사들고 왔어요 뼈에 붙은 핏기 있는 내장 부위랑 이물질 깨끗이 씻어 물을 완전히 빼주세요 종이 호일을 깔아서 차곡차고 쌓아 꽁꽁 얼어도 때내기 쉽게 손질해 담아 두었습니다 우리 집 큰 접시에 두 토막 올려도 꽉 차네요 생선은 자연해동을 해서 요리해야 비린 맛도 덜 하고 조림을 해도 생선 살이 부드럽고 맛있어요 양념을 만들어 주세요 고추장을 많이 넣으면 양념이 텁텁해져요 고추장은 깎아...

# 무조림 # 생선보관 # 생선비린내 # 생선비린내는어떻게없앨까 # 생선비린내제거 # 생선손질 # 생선자연해동 # 생선조림 # 생선조림레시피 # 저녁메뉴추전 # 생선반찬 # 생선냉동보관 # 무즙 # 삼치 # 삼치빨간양념 # 삼치영양성분 # 삼치요리 # 삼치조림 # 삼치조림만드는법 # 삼치조림해먹기 # 생선 # 저녁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