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뚱맞게 12월에 올리는 4월에 찍은 벚꽃 벌써 2024년 12월 26일 미쳤다 시간 가는 속도....... 올해는 블로그좀 열심히 해보려고 했는데 잡다하게 하는게 많아져서 올해도 많이 못썼다.
핸드폰 용량이 자꾸 간당간당 하는게 백업하기 싫어서 꾸역꾸역 한번씩 사진 정리중 임시저장해논 올해 초 일상 사진들을 삭제할까 하닥 그냥 추억으로 남겨둘까 싶어 2024년이 완전히 지나기전에 간단한 사진기록만 해볼까 싶다. 이번주 내내 철지난 일상 사진들 올려야지.
우리동네에서 가장 예쁜 집앞 벚꽃나무 이번 봄에는 여기저기서 벚꽃을 많이 보러 다녔는데 역시 집앞이 최고임! 3월부터 태권도를 시작한 신짱구는 아침마다 어린이집은 울면서 가도 태권도는 씩씩하게 잘 다녀오는듯 했다.
하루종일 원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집에오면 눈밑이 시뻘개서 4월 내내 애 눈가는 까칠해져가고 내 마음은 썩어들어가는 시간이였다. 새로운 담임 선생님이 올때마다 적응기간이 많이 필요한 아이였지만 올해는 정말 역대급일 정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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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유치빠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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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중간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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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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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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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니빠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