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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7월 육아를 곁들인 나의일상

 2024년 6월, 7월 육아를 곁들인 나의일상

24년 가기전에 일상 마무리 못하고 이렇게 25년에 쓰게됐네 ^_ㅜ 임시저장 해둔거라 삭제하기 아까워서 귀찮지만 기록해봅니당..! 6월 한겨울에 올리는 한여름 사진 친구랑 놀이터에서 모래놀이 한날 이날 같이 논게 좋았는지 한동안 계속 모래놀이 노래를 불렀었는데 너무 더워서 자주 못했당.

날이 갈수록 장난끼 만랩 찍는중인 신짱구 귀엽기도 하고 너무나 지나친 장난에 진심 화도 나는 애증의 육아중.. 화분 물주는 날 엄마 도와주는 중인 꼬마 식집사 그리고 역할 분담해서 물주기중 베란다에 있는 화분 옴기다가 유칼립투스 화분위에 분무기 떨어 트려서 위쪽 가지가 부러졌다..

ㅜㅜ... 화분 전체가 마르다 못해 바삭바삭해서 잎이 다 떨어져 죽어가던 유칼립투스를 겨우겨우 다시 살려둔거라라 애기중지 하는 애였는데 부러진 가지 보고 눈물날뻔 흑흑 부러진 가지는 물꽂이 해놨는데 다행히 죽지 않고 뿌리내고 꽤 오래 살아있다.

불행 중 다행..! 물주기 끝나고 베란다에서 식물멍 코딱지만한 공간이지만 초록이...

# 엄마의하루 # 엄마일기 # 육아기록 # 육아일기 # 육아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