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치병에 걸린 사람에게 조건 없는 순수한 사랑을 주는 아름다운 영화 <사랑을 위하여>와 <굿바이 마이 프렌드>는 91년, 96년 각각 국내 개봉했습니다 가슴 시린 감동을 주면서 많은 사람들의 추억 속에 남게 된 두 작품 이야기입니다 사랑을 위하여(다잉 영) 원제"dying young"인 <사랑을 위하여>는 백혈병을 가진 남자와 그에게 채용돼 그를 보살피는 일을 하게 된 여자의 아픈 사랑을 그린 멜로물입니다 서로에게 조금씩 이끌려 사랑을 하게 되고 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잠시 행복도 느껴보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의 벽에 위기가 찾아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 떠날 결심도 하게 되면서 힘들어하지만 결국 끝까지 함께 하기로 약속합니다 <사랑을 위하여>는 불치병이 등장하는 멜로물로 특별할 것 없는 전개와 내용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슬픈 ost는 감정이입을 시켜주면서 당시 많은 사람들을 울렸습니다 슬프고 아름다운 선율의 ost "I'll never leave you"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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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마이프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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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잉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