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이 찌근찌근 머리가 아프지말입니다.. 다행히 수술도 잘 끝났고..
병실에 돌아와 정신 놓고 있던것도 잠시 울 도담양 영재반 끝날 시간에 오갈때 없고ㅜㅜ 나 안정취하는거 보고 도담빠는 도담양 픽업하러 날아갔다.. 비빌언덕 하나없는 우린 언제나 그렇듯 아무도 없는곳에서 우리끼리 또 자급자족..
오늘도 학교에서 일이 생겨.. 내 자비를 털어서라도 도담양 교실에 cctv라도 달아놓고싶네..
왜이렇게 남의껄 훔쳐가는거냐?! 도백 그거 고치기 어려울텐데..
또 담임선생님과 통화해야겠다. 토닥토닥..
나도 해줘~~ 셀프로.. 건강을 자부했지만..
그렇치않았나보다. #블챌 #블챌주간일기 #오늘일상 #화가난다 #몸도아픈데 도담양 걱정이 한우큼ㅜㅜ 자꾸 내새끼한테 왜그래~~ 멀 훔칠게 있다고.....
무섭고 겁나고..그랬는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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