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가을 했던날 도담빠가 있음에 감사하고.. 도담양이 있음에 행복하고..
서로 울고웃고 함께 나누며.. 우린 또 그렇게 성장하겠지 가장 아프고 힘들땐 더욱 힘이 되는 우리..
내전부 도담팸 아내라는 이름.. 엄마라는 이름을 갖게 해줘 요즘 참 고맙다 이제 그만울고..
몸도 그만아프고.. 맘고생도 그만하고..
제발 우리만 생각하며 그렇게 행복하게 또 살아가보자. 벌써 21주년 결혼기념일이 다가온다.
참 오래도 함께했고 가족이란 이름으로 살아왔네ㅋ 오늘도 점심은 먹었는지.. 기분은 어떤지..
몸은 어떤지.. 내 안부를 묻는 그사람의 전화가 참 왜그리 또 반갑던지..
분명 이런 남좌 아니였는데.. 갈수록 더 다정다감해지는 그 행복하기만 하기도 부족한 시간인데..
#뭣이중헌디 빨리 도담빠가 오는 금요일이 왔으면 좋겠다ㅋ 엄만 언제나 니편이라고 서프라이즈 손편지를 넣어줬는데 나도 언제나 우리편이 되어주는 그가 빨리왔으면 좋겠다ㅋ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사랑과 행복을 함께 나누는 #도담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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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차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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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백의 가을가을 했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