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페이스 서울을 조금만 벗어나도 해가 지면 너무 어두워 진다. 캠핑장은 더욱 그렇다.
매번 건전지로 사용하는 랜턴을 사용하다가 크레모아 멀티페이스를 구입했다. 좀 무겁긴 하지만 그만큼 용량이 크니 한번 충전으로 오랜시간동안 사용할수 있다.
블루투스 기능으로 핸드폰으로 작동이 가능하니 편하다. 텐트에 걸어놓으니 텐트가 좀 쳐진다.
그래도 좋다. 랜턴 스텐드를 구입해야겠다....
크레모아 랜턴사용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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