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한국프로야구의 제2의 전성기를 열었던 해라고 할 수 있다. 베이징올림픽 9전 전승 금메달 신화 이후 야구에 대한 관심이 전국민적으로 확산되었다. 2010년대에 들어오면서 매년 600만명 이상의 관중수를 기록하며 프로야구 황금기를 만들었지만, 코로나로 인한 2년간의 직관 제한과 각종 불미스러운 사건/사고들로 기존의 팬층 또한 떠나게 만들게 되었다.
올시즌 현재(8/21일)까지 약 440만명의 관중현황을 볼 때 올시즌 예상은 550만명 선에서 그치며 13년만에 최소를 기록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코로나로 인한 20~21년은 제외) 그렇다면 왜 예년에 비해서 야구의 인기가 떨어졌을까?
주변 지인들에게 간단한 설문을 시도했다. 굉장히 낮은 표본이지만 참고만 하면 좋을 것 같다. 1.
이제껏 야구장 방문 횟수와 이유 방문횟수 설문인원 이유 1~2번 5 - 응원이 재미있어서 - 그냥 주위 사람들이 데리고 갔음 5회 이상 3 -경기를 알면 재미있어서 좋음 - 친구들이랑 같이 응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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